소장품 감상 도구박물관 기타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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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명 :복령탐침봉

    시   대 :근대

    출토지 :656

    규   격 :길이 68.5~82.5cm

    복령(茯苓)을 찾기 위해 사용하는 탐침봉. ‘ㄱ’자 손잡이가 달려있다.

    ※ 복령: 소나무 뿌리에 기생하는 균체(菌體)로서 혹처럼 크게 자라는데, 소나무 그루터기 주변을 탐침봉으로 찔러서 찾아낸다. 약으로 쓰기 위해 재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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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명 :가마니갈고리

    시   대 :근대

    출토지 :634

    규   격 :길이 15.5~19.5cm

    가마니를 운반할 때 사용하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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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명 :지승원선(紙繩圓扇)

    시   대 :조선시대

    출토지 :654

    규   격 :길이 49.0, 너비 30.7cm

    한지를 실처럼 가늘게 비벼 꼬아 재료로 하고 둥근 부채 모양으로 이중으로 엮어 짜서 만들었다.

    간단한 깔개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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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명 :담배침

    시   대 :조선시대

    출토지 :607

    규   격 :길이 4.5cm

    담배를 담아 불태우는 부분인 담배통(=대꼬바리, 연림부(煙林部))에 담배 찌꺼기를 긁어낼 때 사용한 담배침이다.

    마치 낚시바늘과 같이 휘어져있으며 가는 모양인데, 물고기 머리와 비늘이 잘 표현되어 있다.

    이러한 도구는 조선시대의 일상생활에서 몸 가까이 두고 애용하던 신변잡구로서 지체가 높은 지방일수록 좋은 재료와 기술을 이용하여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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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명 :담배침

    시   대 :조선시대

    출토지 :606

    규   격 :원형판 지름 2.7cm

    담배를 담아 불태우는 부분인 담배통(=대꼬바리, 연림부(煙林部))에 담배 찌꺼기를 긁어낼 때 사용한 담배침이다.

    이 담배침은 납작한 원형으로 옆면에 홈이 있어 갈고리 모양의 침을 안쪽으로 집어넣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양면 모두 중앙에 점 하나가 찍혀 있고, 그 주변에 동심원(同心圓)이 새겨져 있다. 한쪽에 둥근 고리가 달려 있다. 고리는 어깨 부분에 낙타 혹 모양의 얇은 판이 돌출되어 있는데, 이 부분을 잡고 꺼낼 수 있게 만들었다. 또한 판 중앙에 원형의 구멍이 뚫려 있어 무언가를 달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도구는 조선시대의 일상생활에서 몸 가까이 두고 애용하던 신변잡구로서 지체가 높은 지방일수록 좋은 재료와 기술을 이용하여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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