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역사와 문화 수원(水原)의 역사(歷史)


~1920
                       
연 도
내 용
1914. 1
수원 전기주식회사 개업
1917. 10. 3
수원군 수원면장을 일본인으로 임명
1918. 4. 5
조선총독부 수원농림전문학교 전문과에 22명 모집에 143명 응시
1919. 1. 17
영동시장 설립(수원면 산루리)
1919. 2. 27
제암리 안종린댁에서 천도교, 기독교대표 29명이 모여 3월 1일 봉기 할 것을 모의
1919. 3. 1
제암리교회 앞 마당에서 동민들이 만세시위
수원군 물방아거리에서 야간 통행조사 하던 왜병 2명이 타살
1919. 3. 3
수원농림전문학교 학생 36명이 서울의 만세 시위 운동에 참가
1919. 3. 16
수원 서장대에서 수백명이 만세 시위
1919. 3. 20
수원 가재리 출신 이정근이 독립선언서 입수하여 800여명에게 전달하고
독립운동 전개
1919. 3. 26
수원군 상인들이 시위자 구속에 항의하여 철시 단행
1919. 3. 29
수원 기생조합 기생일동이 수원경찰서 앞에서 만세시위
1919. 3. 31
수원시내 3개처에서 약 1천명의 군중이 만세 시위하다가 41명이 피체
1919. 4. 15
일본군 11명과 순사 2명이 제암리 교회을 방화하고 23명을 총칼로 학살
제암리 사건을 만행한 왜병이 고주리 주민 6명을 참혹하게 학살
수원시내에서 만세 시위로 70여명 피체
1919. 4. 16
선교사 언더우드가 제암리 사건 현장의 참상을 목격하고 답사기를 미국에 송달
1919. 4. 29
「저팬 애드버 타이저」지에 대학살과 마을 소각이란 제하로 제암리 사건 보도
1919. 7. 29
수원 우시장 설립
1919. 8.
수원거주 이득수가 독립신문을 수원면내의 조선인 가옥에 배포
1920. 4. 1
수원의 지급개통제의 전화가설 요금 100원으로 결정